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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2.02 09:00

-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12월 1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2017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 결과가 반영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 지난 3~10월까지, 전국 211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2014~2016년(3개년)의 정량 및 정성평가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이에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정량 및 정성평가 결과 'S등급'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정성평가의 센터별 특성화 사업 추진 사례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노력」에 대한 호평으로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발표로 이여졌으며, 타 기관의 모범사례로 손 꼽혔다.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에 대한 상담․긴급구조․자활․의료지원 등을 위하여 사천시가 설치한 기관으로 위기(가능)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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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1.29 19:43

 

대방초등학교는 11월 27일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후원하는 '사천 지역사 탐방'행사를 가졌다.

경남도민일보가 제작한 5학년 대상 사천지역사 가이드북을 활용한 지역 탐방 행사로, 본교 5학년이 참가하였다.

 

이날 경남도민일보 환경전문기자 김훤주(갱상도문화공동체 '해딴에' 대표)가 직접 가이드를 하면서, 창선삼천포대교, 대방진굴항, 조명군총, 이순신장군동상, 선진리왜성, 다솔사, 종포대포갯벌 등을 탐방하였다.

 

지역사에 대한 재치 있고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며 우리가 사는 지역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김00학생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가까운 우리 지역이지만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친구들이랑 탐방 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우리 지역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느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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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1.29 19:41

 

대방초등학교는 11월 27일부터 3일간 사천승마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학생승마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사천시청과 사천승마장 허영대 원장님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승마장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은 말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기본체력향상, 바른 인성의 함양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동물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승마의 기본자세를 익히는 등 체력증진과 더불어 바른 인성함양에 도움을 주어 즐거운 학교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학생승마체험교실'에 참여한 4학년 이00 학생은 "직접 말을 본 적이 없는데, 학교에서 말을 보니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말이 잘 생겼는지 몰랐어요. 처음에는 무섭기도 했는데, 멋진 말을 타고 운동장을 돌아보니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또 타고 싶어요"라고 느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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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1.20 19:12

 

대방초등학교는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사천시청 여자농구단과 함께하는 '생활체육농구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사천시체육회 주최 및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 사업은 이 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교실을 통해 농구에 대한 관심도 및 참여도를 높여 생활체육의 기반을 다지고 농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운영되고 있다.


시청 농구단(코치 신원화)과 함께 농구교실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 해보는 농구이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농구 기술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서 실력이 빨리 느는 것 같고 친구들과 함께 뛰며 우리 편이 득점을 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다. 꼭 내년에 스포츠클럽을 조직해 대회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정애 교장은 "시청 농구부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농구교실이 학교 체육활성화 및 우수선수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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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1.18 09:26

 

대방초등학교는 11월 17일 학교급식에 사용할 재래간장과 된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메주를 3학년 학생들과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 전통 음식문화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하루전날 물에 불려 구수하게 잘 삶아진 메주콩이 호기심어린 아이들의 손길을 거쳐 잘 빻아지고 모양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보기에 좋았다.


3학년 학생들은 처음에는 모양 내기가 힘들었지만, 이마와 볼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아가며 처음 만들어 보는 메주 만들기 체험에 웃음이 연신 터져나왔다.


박○○ 학생(3학년)은 "작년에 언니가 메주를 만들었다기에 궁금했는데 만드는 방법을 선생님에게 배우고 친구들과 만들어 보니깐 생각보단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집에 가서 식구들과 같이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며 체험 소감을 말했다.


학생들의 정성과 웃음으로 만들어진 메주는 잘 건조시키고 띄워서 이듬해 장담기와 장뜨기를 거쳐 간장과 된장으로 변신하여 학교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체험 활동 담당자 영양교사는 "벌써 10년을 접어들고 있는 전통발효식품 메주만들기는 국산 콩을 사용하여 시중에 나와 있는 수입 양조된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건강한 먹거리 체험 행사이고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급식에 사용하기 때문에 전통식문화 계승의 의미가 있어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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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1.12 08:28

 

11월 11일,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 주최한 '제4회청소년진로박람회'가 26개의 진로․직업체험 부스와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보조축구장에서 열렸다.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청소년들이 특기, 적성 등을 조기에 발굴하고,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경상대(약학대학), 한국국제대(특수체육교육학과, 물리치료학과, 실용음악학과), 중부대(항공서비스학과)의 다양한 학과 체험부스와 사천시보건소, 사천소방서, 사천시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 체험부스, 이지영뷰티스쿨 미용전문학원, 산내음 공방의 직업인 체험부스, 청소년동아리 직업체험 부스로 구성되어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직업체험을 자유롭게 체험 할 수 있었다.


또한, 비어트리스와 PSB의 댄스 공연과 경품행사,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청소년 진로 박람회를 보다 풍성하게 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직업과 진로탐색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한 것이며, 지역사회 다양한 직업군들이 함께하여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진로박람회에 참여한 청소년은 "근처에 청소년들이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진로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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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10.30 19:18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11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제4회 꿈 찾고! 행복 JOB는 청소년 진로 박람회」를 사천 보조 축구장(사천 실내체육과 뒷편)에서 개최한다.


청소년 진로 박람회는 중학생의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등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관심이 증대 되었지만, 진로·직업에 대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장이 어려웠다.


이에 도내 대학의 학과 및 공공기관,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박람회를 개최한다.


참여 청소년이 진로부스 10개 이상 체험시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축하 공연, 경품마당, 먹거리 등 다양한 구성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진로 박람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70-8145-8023, 832-79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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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09.26 19:59

 

대방초등학교는 한가위와 가을걷이로 접어드는 9월에 4학년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우리떡 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9월 20일 마도 협력학습일에 맞춰 우리쌀을 이용한 바람떡을 만들기를 한 것.

 

이번 우리떡 만들기 체험활동은 대방초등학교의 다양한 전통 식문화 체험활동인 장뜨기, 고추장만들기, 매실청만들기에 이어 네번째로 이뤄졌다.


식문화체험활동은 학년이 올라가면 주제를 바꿔 이뤄지고 있다.


특히 서양 식문화에 의해 점차 쌀소비양이 줄어들고 핵가족화로 가정에서 우리 전통 음식을 접하기가 힘들기에 아이들의 즐거움이 컸다.


우리떡 만들기에 참가한 곽〇〇학생은 "자연 색소인 분홍,노랑,쑥색으로 찐 쌀을 이용해서 송편(바람떡)을 직접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라고 하였고, 박〇〇학생은  "친구들과 우리떡을 만들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서도 동생들과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며 웃었다.


최근 계란의 살충제나 소세지의 E형 간염바이러스 등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전통 식문화에 대한 관심과 집밥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학생들의 건강도 지키고 전통 음식 문화 계승하는 대방초등학교의 식문화 체험학습은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이어져서 재미와 함께 교육의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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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09.22 08:02

- 올해 삼천포도서관 한 책읽기 선정도서「엄마의 골목」저자 초청

 

삼천포도서관(관장 박인숙)은 9월 23일 토요일「엄마의 골목」의 김탁환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한 도서관 한 책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며 1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2:30분부터 일반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책 이야기 ▲지역청소년 밴드 공연 ▲선정도서 추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한 도서관 한 책읽기 사업은 1권의 책으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5월 삼천포 시민들의 투표로「엄마의 골목」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한 한 책 읽기 관련 사업으로‘함께 읽는 독서회 , 선정도서 전시 및 퀴즈, 독서엽서 공모전, 독서 릴레이, 홈페이지 한줄 서평쓰기’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작가 김탁환은 장편소설 <거짓말이다>, <목격자들>, <혁명>, <뱅크> 등의 저자이며, 영화 <조선마술사>, <조선명탐정>, <가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의 원작자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저자초청 강연에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다.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연 참여는 삼천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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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2017.09.09 08:39

 

대방초등학교(교장 하정애)에서는 9월 4일부터 15일까지를 인성교육실천주간으로 운영하며, 학급단위의 교육활동 이외에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유관기관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9월 7일(목, 5학년), 9월 8일(금, 6학년)에는 사천향교 교화(교육)수석장의(김영진)를 모시고 전통예절교육시간을 가졌다.

 

김영진 강사는 교장으로 정년퇴직하고, ‘1급 예절전문인’, ‘한국전례연구원이사’, ‘한국국제대학교외래교수’로 활동하시면서 초.중.고등학교 및 각종 단체의 예절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방초등학교는 전문가초빙 전통예절교육을 통해서 전통예절에 대한 계승발전 및 나아가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학생에게 제공하고자 하였다.

 

학생들은, 남녀별 절의 기본 동작을 설명과 함께 익히면서 바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였다.

 

예절교육에 참여한 000학생은 "처음에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석에는 오늘 배운 절로 바르게 절을 해볼거예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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