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종합2018.01.31 20:09

사진: 헤섬화실 천영민 작품

 

와룡문화제가 '천년의 용기(龍氣), 문화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4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재단 3층 회의실에서 제51차 이사회를 개최해 제23회 와룡문화제 개최 계획을 최종 보고하고 3억 9000만원의 세부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지역민의 다양하고 특별한 문화향유기회 제공으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참여·시민화합·시민주도형 축제 중심으로 공연, 체험 및 전시, 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첫째 날인 27일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그로그램 발표회로 구성되는 '내가 최고다'를 시작으로 오프니커팅식, 와룡퍼레이드, 개막 축하공연으로 이어진다.

 

와룡퍼레이드는 읍면동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용의 비상을 표현하는 퍼프먼스, 매직쇼, 스트릿 댄스 등의 거리공연으로 진행되고 개막축하공연에는 혜은이, 진성, 김연숙, 김범룡, 박서진 등의 대중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28일 공연은 읍면동 주민이 참여하는 음악경연대회에 이어 극단 '門'의 종이컵인형극, 소리누리전통예술단, 코미디 마술 공연,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용놀이, 사천시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9일은 사천판소리고법보존회 판소리공연을 비롯해 마도갈방아소리공연, 가산오광대공연 등 우리지역 전통 공연이 시민과 함께 어우러진 광장에서 펼쳐지고, 이어서 자유새윈드앙상블의 폐막공연으로 3일간 축제의 막을 내리게 된다.

 

또 28일과 29일 양일간 버스킹 거리공연도 펼쳐져 우수 공연 단체는 2018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에도 공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4월 6일까지 수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체험 및 전시프로그램으로 한국문인화협회에서 문인화愛 빠지다. 한국서예협회사천지부의 깃발전 및 가훈쓰기체험, 사천향교 고려현종 관련한 시 전시회, 흙사랑회의 도자기 만들기, 공예협회의 우수작품전시 등 18개 단체에서 체험 및 전시프로그램을 개최한다.

 

경연대회는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사천지부에서 제26회 구암대상 전국시조경창대회를 비롯해 사천향교의 향사례와 청소년 과거시험, 한국음악협회사천지부에서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사천문인협회 학생백일장대회, 한국미술협회사천지부에서 주관하는 학생미술서예실기대회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사천지회의 와룡전국가요제, 사천YWCA의 청소년와룡콘테스트로 진행된다.

 

강의태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사주천년』이라는 역사적 자긍심과 지역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용(龍)과 왕(王)_고려현종』이라는 소재로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축제에 표현함으로써 지역 축제 정체성을 확립하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전했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8.01.28 09:56

 

'응답하라 사천! 제5회 신춘마라톤 대회'가 2월 25일 오전10시 초전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체육회와 ㈜스포테인이 공동주최하고 신춘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사천시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현장을 달리게 된다.

 

마라톤 인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사천시의 자랑인 첨단항공우주산업의 웅장함과 사천만의 아름다운 해안로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초전공원을 출발하여 해안도로-선진공원-종포마을-대포마을-송포농공단지 입구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환상의 코스를 달리게 된다.

 

대회 종목은 풀, 30㎞, 하프, 10㎞, 5㎞로 구분 실시하며, 참가자에게는 종목별 기념품과 더불어 떡국, 간식,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고 모든 완주자에게는 넥워머가 기념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사천시에서는 2월 9일까지 15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모든 자원봉사자에게는 기념품과 자원봉사확인서, 간식이 제공된다.

 

한편 대회를 주최한 ㈜스포테인 강일효 대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에 참여하는 고정 마니아층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바다와 어우러진 환상적인 대회코스 덕분인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코스를 개발해 나감으로써 본 대회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마라톤 대회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기타 대회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춘마라톤조직위원회 또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11.22 07:38

- 바다케이블카 40억…주요 현안사업 집중 투자 -

 

 

사천시는 2018년도 당초예산(안)을 5919억원으로 편성해 11월 21일 시의회에 의결 요청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5287억원, 특별회계 632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5594억원보다 325억원(5.8%) 증가한 규모다.

 

투자 분야별 예산 편성은 △사회복지·보건 분야 1661억원 △항공우주산업 지원 395억원 △지방 SOC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813억원 △문화·관광·체육 분야 321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724억원 △쾌적한 환경조성 및 안전분야 665억원 △행정 및 교육지원 분야에 1340억원 등을 편성했다.

 

특히 내년에는 사천시의 핵심 사업인 사천바다케이블카의 본격 운행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비 40억원 △사천 대방관광자원 개발 사업 48억원 △초양도 관광거점마을 조성사업 17억원 △관련 도로 개설 사업 42억원 △관광객 편의시설 정비를 위한 사업비 85억원 등에 집중 투자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2018년도 예산 편성은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사업비를 집중 투자했다"며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사업에도 우선순위를 철저히 검토해 합리적으로 배분했다"고 말했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11.18 09:25

 

사천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위해 11월 17일 성화봉송 환영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사천시를 대표하는 블랙이글스의 에어쇼와 도 무형문화재 제28호 마도갈방아소리, 제8호 판소리 고법, 제9호 판소리 수궁가 함께 성화봉송 행렬은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오전 9시47분에 출발했다.


 

 

삼천포 대교공원에서 성화출발과 동시에 KT삼천포지사 성화봉송장에서는 5.5km의 봉송 구간에 국가무형문화제 제11-1호인 진주삼천포농악 보존회원들의 농악 시연과 함께 일정 구간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10.07 18:11

- 사천시, KOTRA와 공동으로 '2017 항공부품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Airbus, Triumph 등 글로벌 항공기업 방한, 국내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 모색


 

 

사천시는 KOTRA(사장 김재홍)와 함께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남일대리조트에서 '2017 항공부품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수출산업화 및 선진 기술 도입 △중장기적 글로벌 협력관계 구축 △경남지역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Airbus, Triumph 등 글로벌 선도기업 9개사와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선도기업인 KAI를 비롯한 국내기업 60개사가 참가한다.

 

항공우주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밀착 지원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 사천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포럼과 B2B 상담회 등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1세션인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한국 항공산업 현황과 글로벌기업들의 구매정책설명회가 이루어지고, 제2세션에서는 국내기업 60여개사와 1:1 상담회가 진행된다.

 

사천시는 행사기간동안 사천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의 항공 클러스트 구축상황과 사천바다 케이블카 등의 관광현황을 국내외 기업에게 홍보하여 기업유치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도 동시에 전개한다.

 

4개국 9개사가 한국기업과의 협력관계를 모색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 완제기 기업인 프랑스 Airbus社와 보잉 등의 1차 밴더로서 미국내 40여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Triumph社 등이 참여한다.

 

항공산업은 기계, IT전자,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종합시스템 산업으로 자동차, 조선 등 타 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또한 조립공정의 특성상 고용창출 효과가 높고 부가가치 창출액이 커서 정부는 항공우주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지정한 바 있다. 국내 항공산업의 규모는 연간 49억달러로 세계 15위에 불과하나 최근 3년 수출 평균 증가율이 약 23%로 차세대 유망 성장 동력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대 항공산업 클러스터 보유와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국내 항공산업의 메카로 급부상 중인 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북아 항공산업 생산 허브'라는 전략 목표에 더욱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송도근 시장은 이번 행사로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신성장 동력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발전기반 구축을 통해 사천시가 한국의 시애틀로 가는 기틀이 될 것이며 해외 글로벌 기업과 국내 항공업체간 1:1 수출 및 투자유치 상담의 인연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훌륭한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10.07 18:01

 

사천시는 지난 1986년 2월 3일 동서공원으로 도시계획결정 고시돼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동서동 유일한 도시 근린공원을 지역의 오랜 역사성을 대표할 수 있는 '청널공원'으로 도시관리계획을 통해 변경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

 

동서공원이 위치한 지역은 예부터 청널산 청널굼터로 불린 곳으로 현재 도로명 주소도 청널길을 사용할 만큼 청널은 이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명칭으로 현재도 주민들은 동서공원보다 '청널공원'이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청널공원'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는 지역 주민들 건의를 수렴해 변경했다.

 

청널공원은 지난 1986년 공원으로 지정돼 5년동안 잡초가 무성한 민둥산으로 돼 있던 공원을 2011년 10월 25일 풍차와 조경수를 식재해 유럽형 도시공원으로 탈바꿈 해 인근 주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06.17 14:06

 

더위를 피해 삼천포대교공원을 찾는 사천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인 '2017년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가 삼천포대교공원 수상무대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9차례 진행된다.

 

이번에 기획된 19개 프로그램은 전국 공모를 통해 제출된 80건 중에서 (재)사천문화재단의 심의위원들에 의해 엄선되었으며, 7월 15일 '힐링콘서트 in Propose',7월 22일 개막공연 '토요일은 밤이 좋아 in Propose', 7월 29일 '2017년 청소년페스티벌 in Propose',8월 5일 '한여름밤의 음악회 in Propose',8월 19일 '락페스티벌 in Propose', 9월 2일 '스토리텔링음악회 in Propose',9월 9일 '궁둥잇 바람 in Propose',10월 3일 '한가위Propose',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Propose'라는 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7월 15일(토)에 열리는 '힐링 콘서트 in Propose'는 풍선 안에 광대가 들어가 웃음을 선사하는 익스트림 벌룬쇼와 힐링밴드의 어쿠스틱 음악쇼, 관객과 함께하는 아카펠라 뷰와 이모션트리오의 세미클래식이 준비되어 바이올린, 첼로와 피아노의 하모니를 즐길 수 있다.

 

7월 22일(토)은 개막공연인 '토요일은 밤이 좋아 in Propose'에서 다수의 인기가수와 걸그룹, 여성 타악그룹, SH발레단, 팝페라 등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팀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7월 29일(토)의 '2017청소년페스티벌 in Propose'에서는 와룡콘테스트의 수상팀들이 꾸미는‘청소년 댄스’와‘JC청소년가요경연대회’가 마련되었는데,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여 기획사에 오디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8월 5일(토) '락페스티벌 in Propose'는 유명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크래쉬, 디아블로, 박창곤과 황제밴드 외의 락밴드, 기타파트 출연진들이 펼치는 경연으로 전국 락 페스티벌 형태다.


'락페스티벌 in Propose'는 최정상의 뮤지션을 사천에 소개하고 사천시민들이 쉽게 락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접함으로써 사천지역의 문화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8월 19일(토) '한여름밤의 음악회 in Propose'는 우쿠렐레와 함께하는 한여름밤 콘서트를 마련하여 박하린, 블루르리 등 개인연주자와 단체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우크렐레의 다양한 연주 형태를 감상할 수 있다.

 

9월 2일(토) '스토리텔링음악회 in Propose'의 난타공연, 미디어퍼포먼스/타악, 오페라 & 뮤지컬 갈라쇼, 관객과 대화하고 연주를 들려주는 어쿠스틱 로망 등 관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전율하게 만들 무대로 기대된다.

 

9월 9일(토) '궁둥잇바람 in Propose'는 와룡문화제의 '내가 최고다'에서 호평을 받은 사천시 벌용동의 줌바댄스, 관현악과 융합형 퍼포먼스를 선보일 사천팝스오케스트라의 공연, K-POP과 DJing파티를 통해 어깨가 들썩이게 만들 신나는 시간으로 초대할 것이다.

 

10월 3일(화) '한가위 Propose'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모든 가족들을 위해 지역가수의 무대는 물론 가야금합주와 비보이팀의 콜라보 공연을 준비하여 전 연령층을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0월 27일~30일(금,토,일,월) '찾아가는 Propose'의 스트릿 댄스, 비트박스, 케이팝 댄스, 마스코트 퍼포먼스는 2017년 경남사천항공주엑스포 기간에 맞춰 기획한 공연들로 사천시와 항공우주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유익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재)사천문화재단의 강의태 대표이사는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늘 변화를 꾀하고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단체의 미래적 활로를 엶과 동시에 지역문화자원 활성화와 사천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코자한다고 밝혔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05.28 10:39

 

사천시는 용강동 일원에 소재한 용두공원이 가족단위의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포토존, 물놀이 시설, 팔각정 조명시설, 바람개비 등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5월 23일 밝혔다.

 

용두공원은 사천시 벌용동 와룡저수지 아래 삼천포천을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 와룡산을 찾는 등산객과 시민들이 쉬어 갈 수 있는 곳으로, 총 부지면적 5만3780㎡에 편백나무 산림욕장, 잔디광장, 체육광장, 산책로, 벽천(물레방아), 실개천, 목 시설 등이 설치돼 있는 사천의 대표적인 휴식공간형 공원이다.

 

벌용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16년 풍차를 조성한데 이어 올해 5월에는 사진 속에 담고 싶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했다.

 

그리고 때 이른 무더위를 피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물놀이 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물놀이 시설은 5세 이하 어린이들 놀이시설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저녁에 가족단위로 산책을 즐기거나 운동을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자 벌용동에서는 팔각정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공원을 이용하는데 무리 없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벌용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일명)에서는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으로 바람개비 동산을 조성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약400㎡ 면적에 사업비 2억8000만원으로 조성중인 용두공원 바닥분수는 현재 용역을 마쳤으며 오는 7월말 준공예정이다.

 

이어 오는 2018년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도 계획 중이다. 5억원의 예산으로 더블돔, 스카이워크, 롤링힐즈, 이글루네트 등을 설치하며, 어린이를 위한 휴양과 체험 놀이시설을 설치해 가족단위 이용객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도 놀이이설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한편, 지역의 명소인 용두공원이 앞으로도 사천시민들의 휴식처로서 누구나 즐겨 찾고 싶고,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이색적인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04.15 11:07

 

사천시는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예산보다 395억원 증가한 5,589억원으로 편성하여 지난 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전체 5,114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384억원(8.13%) 늘었으며, 특별회계는 875억원으로 당초예산보다 11억원(1.27%) 증가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난 2월 송도근 시장의 읍면동 순방시 건의된 지역 주민들의 소규모 숙원사업들을 해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편성되었는데, 읍면동 순방기간중 시민들과 송도근 시장과의 대화시 건의된 전체 236건의 건의 사업중 장기 검토가 필요하거나 시행이 불가한 사업 등을 제외하고 즉시 시행 가능한 112건의 사업에 87억원을 배정하여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삼천포대교공원 주차장 브릿지 설치 20억원, 여성회관 건립 10억원, 사천하수처리장 증설을 위한 설계용역비 10억 8천만원, 항공우주엑스포 행사비 증액 5억원, 시민체육대회 경비 2억 8천만원, 농어업 발전기금 특별회계 지원 5억원, 항공부품 수출 컨설팅 지원 2억 5천만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 74억원 등을 배정하여 시의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

 

시 관계자는 "4월 시의회 임시회의 의결을 거쳐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합2017.03.04 13:09

 

사천시는 오는 4월 21~23일까지 3일간 삼천포구항 등대 일원에서 '2017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가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봄 제철인 도다리, 주꾸미, 바지락, 피조개 등 싱싱한 자연산 활어와 해산물로 관광객들의 미각을 사로잡게 된다.

 

당초 개최 장소는 내년도부터 본격 상업운영에 들어가는 사천 명품 바다케이블카가 입지한 곳인 삼천포대교공원으로 계획됐으나, 삼천포구항 주변 3개소 전통시장 상인들의 장소변경 건의 등으로 지난 28일 수산물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삼천포구항 등대 일원으로 장소 변경을 결정했다.

 

이로 인해 싱싱하고 다양한 수산물 취급하는 전통시장과의 연계가 강화돼 서민들의 삶의 현장을 생생히 접할 수 있으며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장 내 주차장 무료개방, 할인쿠폰 발행, 친절한 손님맞이 등 축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무료시식회, 맨손 붕장어잡기, 어린이 주꾸미 낚시, 황금열쇠를 잡아라, 요트승선, 죽방렴모형만들기' 등을 비롯해 '야간 돌게 낚시체험, 수산물 다트·투호체험, 느린우체통, 삼천포항 향토요리 경연대회' 등의 신설 프로그램과 지난해 처음 선보인 '수산물 전국 창작요리 경연대회'도 내실있게 준비해 축제 재미를 배가시킬 계획이다.

 

이외에도 야간에는 초대가수 축하공연, 각종 공연행사와 지난 해 큰 호응을 얻었던 불꽃놀이는 더욱 화려하게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청정해역에서 살아 숨 쉬는 사천시 수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이 전국적으로 홍보돼 어족자원 감소와 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수산물 집산지인 삼천포항 주변 전통시장과의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Posted by 사천뉴스 Chond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ㄻㄴㄹㅇㄴㅁ

    ㄴㅁㅇㄴㅁㅇㅁㄴ

    2017.04.06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