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명면 사랑나눔회는 추석을 맞아 소외 이웃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랑나눔회 회원 30여명은 9월 21일 오전 10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210만원 상당의 쌀(20kg들이 30포)과 라면(30박스) 등 위문품을 곤명면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들은 곤명면사무소에서 추천한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나눔회는 곤명면의 지역 발전과 이웃 봉사를 목적으로 지난 2009년 결성된 단체로, 매년 소외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위문품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창효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나눔 봉사에 뜻을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욱 많은 이들에게 나눔 봉사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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